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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협력사 DT 지원 통해 경쟁력 강화

기사승인 2019.11.22  15:2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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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부터 3년간 20억원 ‘상생 성과 나눔’ 펀드 조성...우수 협력사 포상

경기도 평택시 'LG전자 러닝센터'에서 열린 ‘2019년 LG전자 협력회 워크숍’에서 조성진(앞줄 왼쪽 다섯번째) LG전자 대표이사 CEO 부회장이 주요 협력사 대표들이 손을 맞잡고 있다(사진=LG전자 제공)

[e경제뉴스 이춘영 기자] LG전자는 협력사와 상생 협력을 강화해 미래 핵심역량을 확보할 방침이다. 상생으로 경쟁력을 강화하겠다는 의미다.

조성진 LG전자 부회장은 21일 경기도 평택 LG전자 러닝센터에서 열린 ‘2019년 LG전자 협력회 워크숍’에 참석해 "LG전자와 협력사가 공존하기 위해서는 AI, 빅데이터 등 혁신기술을 경영 전반에 접목하고 사업방식과 체질을 변화시켜야 한다"며 "협력사의 생산라인 자동화와 정보화시스템 구축 등 ‘디지털전환(Digital Transformation)’을 지원해 미래 핵심역량을 확보하겠다"고 말했다.

협력회는 LG전자 협력사들의 모임이다. LG전자는 지난해부터 국내외 협력사 생산라인 자동화와 정보화시스템 구축을 확대하고 있다.

올해부터는 3년간 20억원 규모의 ‘상생 성과 나눔’ 펀드를 조성하고 우수한 성과를 낸 협력사에 포상금을 지급한다.

LG전자는 올해 생산라인 자동화 등 혁신활동을 펼친 12개 업체를 ‘LG전자 최우수 협력사(Best Supplier Award)’로 선정하고 각각 5000만원의 포상금을 지급했다. 또 우수 협력사의 혁신사례를 공유할 수 있도록 별도 부스를 마련해 전시했다.

이번 협력회 워크숍에는 조성진 부회장, 이시용 구매경영센터장 전무 등 LG전자 경영진을 비롯해 95개 주요 협력사 대표들이 참석했다.

LG전자는 이날 워크숍에서 협력사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올해 진행한 상생협력 활동과 제조공정에 적용한 디지털 전환을 소개하고, 내년도 경제전망과 주요 추진과제 등을 공유했다.

또 참석한 협력사 대표들에게 의류관리기 LG 스타일러와 프리미엄 LG V50S 스마트폰을 전달했다.

이춘영 기자 economynews@daum.net

<저작권자 © e경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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